목차 · DCM 자주 묻는 질문
자주 묻는 질문 — DCM
데이터는 어디서 수집되나요?
금융감독원 DART의 세 가지 공시를 단계적으로 수집·반영합니다.
- 증권신고서(채무증권) — 발행 예정 단계의 최초 공시 → 청약일, 발행한도, 신용등급, 만기, 종류, 희망금리(가산형) 등 1차 정보 수집
- 첫 번째 [발행조건확정] — 수요예측 후 발행 직전 → 수요예측 결과(금액·금리), 최종발행액, 인수단 분배 등 핵심 정보 갱신
- 두 번째 [발행조건확정] — 청약 마무리 후 → 최종금리 등 마무리 정보 갱신
데이터 갱신 주기는?
매일 오전 6시 20분경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. 필요에 따라 운영자가 수시로 업데이트 할 수도 있습니다. 최종 업데이트 시점은 각 페이지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어떤 채권이 포함되나요?
무보증·신종자본·후순위 등 공모로 발행된 회사채만 포함합니다.
자산유동화증권이나 담보부 발행, 그리고 CP·단기사채·사모채·외화채는 제외됩니다.
회차와 트랜치 차이가 뭔가요?
회차 = 한 발행 단위 (예: 삼성전자 314회).
트랜치 = 같은 회차 안의 만기별 분류 (예: 314-1 3년 / 314-2 5년 / 314-3 7년).
본 사이트의 모든 통계는 회차 단위로 카운트됩니다 — 한 회차의 트랜치가 여러 개여도 1건.
트랜치 = 같은 회차 안의 만기별 분류 (예: 314-1 3년 / 314-2 5년 / 314-3 7년).
본 사이트의 모든 통계는 회차 단위로 카운트됩니다 — 한 회차의 트랜치가 여러 개여도 1건.
주관 실적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주관 실적 = 본인 인수금액 + (전체 인수합 − 모든 주관사 인수합) ÷ 주관사 수
즉 본인이 인수한 만큼은 그대로 본인 실적이고, 인수단(주관 외)이 가져간 몫은 주관사들이 균등 분배합니다.
신용등급 "A+~AA-" 같은 표기는 무슨 의미인가요?
신용평가사 사이에 등급이 다를 때의 표기입니다. 앞이 낮은 등급(A+), 뒤가 높은 등급(AA-).
검색 조건·통계에서는 보수적 관점에서 낮은 등급을 기준으로 분류합니다.
조회 기간의 의미는?
모든 기간 필터는 청약일 기준입니다. 최근 1년 등 프리셋도 데이터의
가장 최근 청약일에서 역산합니다.
발행사명을 클릭하면 DART 공시 팝업이 안 떠요.
브라우저가 팝업을 차단했을 수 있습니다. 주소창 우측의 차단 아이콘을 클릭해서
본 사이트에 한해 팝업을 허용하면 됩니다.
데이터에 오류가 있어요.
운영자에게 직접 알려주세요.
목차 · ECM 자주 묻는 질문
자주 묻는 질문 — ECM
데이터는 어디서 수집되나요?
금융감독원 DART의 지분증권 공시를 단계적으로 수집·반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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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권신고서(지분증권) — 발행 예정 단계의 최초 공시
→ IPO: 상장 예정일·시장(코스피/코스닥)·최초 희망 발행수량·가액·총액·주관/인수단(예상)
유증: 신주배정기준일·납입일·구분(주주배정/제3자배정 등)·증자비율·최초 희망 가액 -
[발행조건확정] 정정신고서 — 발행조건 확정
→ IPO: 1회(최종 확정 발행가액·수량·총액, 청약 현황: 기관·일반 경쟁률·우리사주 청약률)
유증: 1차·2차 두 번에 걸쳐 발행가액 확정 (1차 가액 → 최종 가액) - 증권발행실적보고서 — 청약 마무리 후 (참고) → 실 청약·배정 결과 확인용 (사이트의 청약 현황 컬럼과 별개의 묶음 공시)
데이터 갱신 주기는?
매일 오전 5시 50분경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. 필요에 따라 운영자가 수시로 업데이트 할 수도 있습니다. 최종 업데이트 시점은 각 페이지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어떤 IPO·유상증자가 포함되나요?
지분증권(코스피·코스닥)의 공모로 진행된 IPO와 유상증자가 포함됩니다.
IPO는 일반기업과 기업인수목적회사(SPAC)를 모두 포함하고, 유상증자는 주주배정·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·일반공모·제3자배정이 포함됩니다.
사모 발행은 제외됩니다.
완료 딜의 기준이 뭔가요?
위젯·인포그래픽·주관/인수 실적 집계는 완료된 딜만 대상으로 합니다.
- IPO: 청약 결과까지 입력된 건 — 즉 발행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된 건.
- 유상증자: 최소 1차 발행가액 또는 최종 발행가액이 확정된 건. 최초 희망 가액까지만 있는 진행 초기 딜은 제외.
유상증자 가액 단계(최초/1차/2차/최종)는 무슨 뜻인가요?
유상증자는 발행가액이 시간이 지나며 단계적으로 확정됩니다.
- 최초 희망 가액 — 증권신고서 최초 제출 시점의 1주당 희망 가액
- 1차 발행가액 — 1차 [발행조건확정] 정정 시점
- 2차 발행가액 — 2차 [발행조건확정] 정정 시점
- 최종 발행가액 — 청약 직전 확정된 최종 1주당 발행 가액
주관 실적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주관 실적 = 본인 인수금액 + (전체 인수합 − 모든 주관사 인수합) ÷ 주관사 수
즉 본인이 인수한 만큼은 그대로 본인 실적이고, 인수단(주관 외)이 가져간 몫은 주관사들이 균등 분배합니다.
다가오는 상장(IPO)·다가오는 유상증자는 어떤 건들인가요?
데이터에 등록돼 있지만 아직 완료 단계에 도달하지 않은 딜입니다.
- IPO: 상장 예정이거나 청약 데이터(기관·일반 경쟁률)가 아직 입력되지 않은 건.
- 유상증자: 최초 희망 가액까지만 기록되고 1차·최종 발행가액이 확정되기 전 단계 건.
조회 기간의 의미는?
IPO는 상장일, 유상증자는 신주배정기준일 기준입니다.
최근 1년 등 프리셋도 데이터의 가장 최근 일자에서 역산합니다.
발행사명을 클릭하면 어느 공시로 가나요?
해당 딜의 증권신고서+정정신고서 묶음 중 가장 최신 공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예: IPO는 [발행조건확정] 정정이 있으면 그 정정이, 유상증자는 2차 [발행조건확정]이 있으면 그 공시가 먼저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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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책 조항
본 사이트는 참고용으로 제공되며, 정확성·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해서는 안 되며, 그로 인한 손실에 대해 운영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. 원본 공시 정보는 반드시 금융감독원 DART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